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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세군, 심장병 어린이 방문해 꿈과 희망 선물

입력 Sep 01, 2017 02:24 PM KST
구세군 심장병
(Photo : ⓒ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신재국)는 8월 31일(목) 부천 세종병원을 찾아가 심장병 수술을 받은 캄보디아 아동들을 위로하고 학용품 등을 선물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신재국)는 8월 31일(목) 부천 세종병원을 찾아가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사업'으로 국내에서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재국 구세군 사무총장, 윤종규 KB국민은행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손연재 KB금융그룹 홍보모델이 참석했다.

이번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사업'에서는 지난 11일, 10명의 어린이들이 초청되어 약 3주간의 수술 및 회복 일정을 마치고 오는 9월 2일 출국할 예정이다.

신재국 구세군 사무총장은 "큰 수술을 받았다고 해서 걱정이 앞섰는데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 마음이 놓인다"며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씩씩하게 자라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사업'은 구세군, KB국민은행, 금융감독원이 함께 진행하며 2012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66명의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을 국내로 초청해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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