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택배 소장모임, 구세군 다문화센터에 기부금 전달

입력 Jul 26, 2017 10:47 AM KST
다문화센터후원
(Photo : ⓒ 구세군다문화센터)
▲구세군다문화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한 안산, 시화지역 경동택배, 합동택배 소장들

경기도 안산, 시화지역의 경동택배, 합동택배 소장모임(대표 최돈엽)은 7월21일(금) 오후 소외계층 이주민 무료급식을 위한 후원금 이백만 원을 구세군 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 사관)에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소장들은 구세군의 상호다문화사업에 관해 소개받고 다문화센터를 돌아보기도 했다.

택배 소장모임이 연합하여 소외계층 후원금을 전달한 것은 이례적이어서 지역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돈엽 대표는 "앞으로 소외계층 이주민 가정을 위해 연합사업에 앞장서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예수님은 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

예수께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신 이유는 그분이 예언된 메시야인 것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그분 자신이 사람의 아들로서 동료 인간의 고통에 깊숙이 관여하고

많이 본 기사

'17년 간 키운 아들이 목사 아들' 그 후 어떻게 되었나?

지난해 10월 17일 '17년간 키운 아들이 목사 아들? 과연 진실은?'편과 11월 21일 '기적을 낳은 목사 그 후'편에서 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설 수밖에 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