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만평] 인공지진, 자연지진, 바벨탑

입력 Oct 05, 2016 09:25 AM KST
earthquake_1005
(Photo : ⓒ김신의 작가)
▲인공지진, 자연지진, 바벨탑

북한 풍계리의 핵실험으로, 경주의 지진으로 한반도가 흔들렸다. 삶의 터가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불안의 와중에도 기득권층은 그들만의 리그를 위해 바벨탑을 쌓기에 여념이 없다. 삶의 터는 정의와 평화가 기반이 될 때 안정되지만 남한이나 북한의 기득권층은 그들로 인해 사회적 지진이 벌어질 것을 염려하지 않고 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I): 자유, 사랑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동성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동성애를 인권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로서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박해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