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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개성공단기업들 NCCK에 협조 요청

개성공단입주기업비대위

개성공단기업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월) 오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방문해 김영주 총무에 입주기업들의 고충을 호소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개성공단 문제를 놓고 어떤 말들이 오갔을까요? 관련 소식입니

[기고] 분노에 관해 알아야 할 6가지 중요한 사실

anger

분노는 대체로 마음속의 욕망이 충족되지 못한 것에 대한 반향으로 터져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크리스천들에게 이러한 분노는 사태를 악화시키며 사탄에게 문을 열어주는 결과를 초래하기 마련인데요.

[설교]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간이 된다는 것, 그것은 바로 책임을 지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과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는 비참함 앞에서 부끄러움을 아는 일이다. 그것은 동료들이 거둔 승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일이다. 그것은 자신의 돌

[설교] 이미 시작된 나라

"하나님 나라는 하늘에 있는 나라이기도 하지만 이 땅에 이룩해야 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믿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먼저 그 나라를 맛보고 사회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나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샬롬나비, "탄핵정국의 갈등은 연정협치로 풀어야"

샬롬나비는 촛불과 태극기로 대립된 탄핵정국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연정협치론을 제안했다. 그 방안이 탄핵정국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안정되고 공의가 하수같이 흐르는 국가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한 최적의

김동호 목사, "후임 와서 죽쑤면 어떻게 하냐"는 말에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원로목사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김동호 목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원로목사 같은 제도 세상에도 있나"라고 반문하며 "내 생각엔 없는 것 같은데...원로목사 제도는

국가조찬기도회, 오는 3월2일 열려

국가조찬기도회가 다음 달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정치권력을 칭송하는 설교로 늘 논란이 일어왔습니다.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박근혜 대통령을 고레스로 칭송한 게 대

[기고] 첫사랑을 어떻게 유지할까?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의 그 감격과 사랑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가? 필자는 매일 성경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믿는 과정이 그 첫사랑을 유지하는 길이라고 일러준다. 우리가 그분의 임재를 늘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3가지

'기독교인이라면 항상 기억해야 할 3가지'가 있다면 뭘까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객원 칼럼니스트 제이비 카칠라가 말하는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3가지'를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한교연, 북한 김정남 피살 사건 성명 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이 16일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성명을 냈습니다. 요지는 국가안보 문제에 관한 한 여야가 따로 있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예수는 여기 계시지 않다"

NCCK는 부활절을 맞이하기 위해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기도묵상집 출판하여 공급한다. 올해의 주제는 "예수는 여기 계시지 않다"로 정했다. 특히, 올해 사순절은 삼일절인 3월1일에 시작되고 부활절은 세월호 참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이름만 바꾼다고 회개가 되는

2월13일에 새누리당은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당명 변경을 통해 탄핵정국의 주인공으로 지목되는 박근혜라는 인물의 흔적을 지우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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